(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볼리비아 인기 밴드 와사비 드래곤이 본격적으로 한국 음악 리메이크에 나선다.
지난 2022년 1월26일에 결성된 와사비 드래곤은 볼리비아의 K팝과 J록 밴드다.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만들고 그들만의 퍼포먼스를 곡에 녹여낸다.
와사비 드래곤은 올해 본격적으로 한국 음악 리메이크에 나선다. 곡 뿐만아니라 오디오 및 비디오, 퍼포먼스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제작된 30개 이상의 비디오 커버를 거칠 계획이다,
와사비 드래곤은 2023년 초 첫 번째 싱글이자 데뷔 영상 '가만주츠'를 공개했다. 볼리비아 민속 미학과 무술 장면이 결합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로는 베이시스트이자, 총괄프로듀서 크리스티안 라파예(CRISTIAN LA FAYE), 보컬과 리듬기타를 맡고 있는 쟈엘 오레라나(YHAEL ORELLANA), 보컬이자, 퍼포먼스의 일부인 마샬아츠를 맡고 있는 완다 왕(WANDA HUANG), 리드기타를 맡고 있는 닉 올리베라(NICK OLIVERA), 드럼을 맡고 있는 가브리엘 사베드라(GABO SAAVEDRA)가 있다.

황미현 기자 (hmh1@news1.kr)
